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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용인력 정책지원 탭 내용 시작

농업고용인력 정책지원으로
농업농촌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다.

농업고용현장 실태조사

2025년 농업실태조사 추진체계. 조사설계: 경영체 표본 수 2024년 17,200개에서 2025년 26,500개로 54% 확대. 조사추진: 조사지침 수립, 조사원 교육, 현장조사. 결과검증: 분야별 전문가 자문단 운영 - 농업인력수급 4명, 숙련도·교육 2명, 안전·인권 3명, 외국인 도입 2명.

협력 네트워크 구축 (범부처·지방정부·민간)

EPIS 협력체계 설계 및 거버넌스 구축, 현장 의견수렴 다이어그램. 협력체계: EPIS를 중심으로 농식품부, 정책 수립 협력(농정원, 정책 초안 마련 및 검토 지원), 법무부(법제처 검토 및 법안 확정)가 연결되고, 기초 데이터 수집(실태조사 통계결과 수합 및 분석), 지자체(정책 현장 적용 및 운영)와 연계됨. 결과로 농식품부, 농가·근로자 지원 및 의견 청취(농정원, 수요 파악 및 피드백 수렴), 농가+근로자(정책 수혜 및 현장 피드백)로 이어짐. 현장 의견수렴: [현장수요 정책반영] 농식품부·법무부 합동워크숍 및 간담회 13회 - 시행령 마련(계절근로 법개정 보험 구체화), 제도 설계(보험 가입 시기·방법 설계), 역할 분담(지자체·보험사간 현장적용 협의). [현장지원] 농번기·수확기 긴급 인력 부족 대응 모니터링 - 계획수립(인력수급 대응), 모니터링(수급 동향 파악), 현장점검(신규센터 중심), 맞춤형 교육(권역별 교육), 체계 고도화(현장지원 연계).

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원 (조사설계)

조사설계·조사추진·결과검증을 통한 농촌인력 이탈 방지 및 안정적 고용환경 조성 추진체계. 조사설계 - 현장수요 반영 및 조기선정: 2024년 당해연도 선정, 2025년 전년도 11월 조기선정(7개소). 조사추진 - 부지변경 체계화: 표준절차 확립(5개소 처리), 신청→검토→현장실사→승인. 결과검증 - 업무담당자 역량강화: 공공건축 매뉴얼 제작·배포, 공공건축 교육 3회(265명) 실시. 성과: 농촌인력 이탈 방지 및 안정적 고용환경 조성 - 기숙사 준공 9개소('25년 누적), 연 이용인원 1,875명, 월별 파견 농가 수(누계) 10,703개소.

도농인력중개플랫폼 운영

이용자 중심 기능 고도화(행정 프로세스 효율화, 다국어 접근성 강화), 서비스 안전성·신뢰도 관리(개인정보 관리 및 시스템 취약점 진단, 민간 데이터 보호 및 서비스 안정화), 현장 소통 기반의 활용성 제고(수요자 밀착형 기능개선, 현장 맞춤형 교육·설명회). 2024년 대비 2025년 성과: 회원 수 26,166명에서 34,578명으로 32.1% 증가, 방문자 수 359,698명에서 531,510명으로 47.8% 증가, 구직공고 등록 수 2,457건에서 3,870건으로 57.5% 증가, 중개실적 66,280명에서 82,321명으로 24.2% 확대.

차세대 농업인 육성 탭 내용 시작

농산업분야 진출 기반 조성으로
차세대 농업인육성하다.

영농창업과 연계한 농고·농대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

학교별 품목·지역별 특화 교육과정 편성(10개 학교 과정) 및 영농창업 단계별 추진 현황. 과정설계: 홍천농고(맞춤형 진로교육), 충북생명산업고(친환경 농업 전문교과), 호남원예고(산학일체형 도제교육), 강원대(영농창업 인큐베이팅 및 통합지원체계), 충남대(ICT 기반 영농창업 인큐베이팅), 연암대(영농창업 역량체계 및 졸업생 사후관리), 전북대(농업 CEO 창업 인큐베이터), 전남대(비교과프로그램·영농기술 끝장보기), 경북대(정규과정 커리큘럼+특수실무과정), 경상국립대(미래가치 개척형 인재 양성). 준비단계: 모의 영농창업 프로그램(6개교, 8개팀, 53명), 영농창업 팜 페스티벌(7개교, 223명). 실전단계: 원팀(ONE-TEAM) 프로젝트(40개팀, 234명), 영농창업 아이템 발굴(19개팀, 163명). 사후관리: 창업농 지원센터 인큐베이팅(14개팀, 34명), 우수졸업 인증제(창업역량 종합평가). 핵심성과: 영농창업률 19.5%로 일반 농고·농대 2.7% 대비 7배 수준.

청년농업인 유입 확대 및 영농정착 지원

청년농업인 정책홍보·맞춤형교육·정책지원 추진 현황. 정책홍보 - 온라인: SNS 85개 영상 조회수 612,888회, 라디오 9개 프로그램 조회수 19,602회. 오프라인: 아구장 16경기 관객 227,675명, 박람회 4회 홍보물 6천개 배포. 맞춤형교육 - 확대: 청년농업인 필수교육 10,048명 수료(전년 대비 3.8%↑), 청년농업인 선택교육 2,220명 수료(전년 대비 38.7%↑). 신규: 온라인스토어 활용교육 208명 수료·온라인스토어 개설 57.8%, 예비농업인 교육과정 개발(영농 무경험자·비전공자 대상 연 1,200시간/최대 2년 기준 표준과정). 정책지원: 판로지원(추석맞이 청년농업인 농축산물 할인대축제), 협력네트워크(청년농부와 함께하는 현장간담회), 민간협업(청년농가 상생을 위한 스타벅스 친환경 커피박 퇴비 전달식). 핵심성과: 온라인 플랫폼 연계를 통한 청년농업인 매출액 확대 - 2024년 53.9억원에서 2025년 86.7억원으로 60.9% 증가.

귀농귀촌 길잡이 탭 내용 시작

귀농귀촌 길잡이가 되어
도시농촌을 이어주다.

귀농귀촌 종합지원체계도. 1단계 탐색부터 2단계 준비, 3단계 실행/정착까지 6개 영역으로 구성. 정보제공: 전 단계 - 지역·농지·주거·일자리 등(그린대로). 상담: 전 단계 - 종합상담(농정원 귀농귀촌종합상담센터, 지자체 귀농귀촌지원센터 등). 교육: 1단계 - 귀농귀촌아카데미(기본공통), 농업일자리 탐색(4h·4d), 귀농귀촌 맞춤형교육(탐색). 2단계 - 귀농귀촌아카데미(유형특화), 청년귀농 장기교육, 농업일자리 체험교육, 귀농귀촌 맞춤형교육(준비). 3단계 - 귀농귀촌 맞춤형교육(귀촌심화), 농업농촌교육훈련(신규농 수준별 교육). 컨설팅: 전 단계 - 현장밀착형 멘토링 서비스(귀농닥터), 영농네비게이터 및 자산관리사(농협 협업). 교류: 전 단계 - 귀농귀촌 준비커뮤니티. 생활체험: 1단계 - 농촌에서 살아보기(지자체).
귀농귀촌 통합플랫폼·상담·교육·컨설팅 추진 현황 및 성과. 통합플랫폼: 수요자 중심의 신규 서비스 및 정보 제공 확대(빈집은행, 일자리, 지역정보 등) - 플랫폼 방문자 수(누적) 9,793천명에서 16,327천명으로 66.7% 증가. 상담: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맞춤형 전문상담 제공(대면, 유선, 온라인, 화상, 챗봇 등) - 종합만족도 91.5점에서 93.0점으로 1.6% 증가. 교육: 귀농귀촌 희망자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(일자리교육, 청년귀농, 아카데미 등) - 교육 후 정착률 38.4%에서 38.8%로 0.4% 증가. 컨설팅: 현장밀착형 전문가 컨설팅 지원(귀농닥터, 영농 내비게이터 등) - 전문가 컨설팅 운영 1,263건에서 1,391건으로 10.1% 증가.

역량지원센터 구축 탭 내용 시작

역량지원센터 구축·운영으로
농업인성장시키다

농업인역량지원센터 추진체계 및 성과. 기존 성장 단계 6개 교육과정(~'24년, 소액·분절적 운영): ①첨단품목교육 ②2040 스텝업 기술교육 ③청년실습교수 ④멘토링 ⑤학습공동체 ⑥기획공모를 역량기반 교육체계 통합·개편 및 역량진단 도입을 통해 성장농 역량향상 프로그램('25년~)으로 전환: 맞춤형 과정, 선도농 멘토링, 또래강사 양성과정. 단계별 종합지원 기능: 교육생 통합 선발 → 역량기반 학습설계 → 맞춤형 교육과정 제공 → 수료 후 사후관리. 4대 추진과제: 역량지원센터(체계적 역량진단 신규 도구 개발 7개 및 고도화 39개), 교육 통합·개편(분절된 교육과정 통합 및 PBL 현장교육 설계·제공), 우수사례 발굴(성과공유대회 통한 우수사례 발굴 및 표창, 장관상 2점·원장상 3점), 국외협력체계 구축(한국-아일랜드 협력기반 마련). 핵심성과: 품목 총 33개, 수료 903명, 현장과제달성 84.7%, 만족도 4.76/5점, 현업적용도 4.79/5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