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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식품 공공·빅데이터 활용기업 후속지원으로 사업화 마중물 기대
작성일 : 2021-10-05 16:02:33 조회 : 268

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(원장 신명식, 이하 농정원)은 농식품 공공?빅데이터 활용 우수기업의 창업 및 사업화를 내실있게 지원하기 위해 총 18개 팀을 선정하고 연내 후속지원을 완료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.

농정원은 지난 6년간(2015년~2020년) 국민들의 농식품 공공데이터 활용 확대를 위해 ‘농식품 공공·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’를 개최하고 총 79개 수상팀을 발굴, 28개팀에 대해 후속지원을 추진해 왔다.

 

* 이하 세부내용은 붙임파일 참조